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장안현대’ 아파트에서 전용 95.44㎡가 9억 6,0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단지 정보]
| 준공 | 1984년 6월 | 세대수 | 456세대 |
| 규모 | 8동 | 주차 | 지상 270대 |
| 난방 | 중앙난방 | 시공사 | 현대건설 |
2026년 8월 19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거래에 따르면, 장안현대 아파트 8층 전용 95.44㎡가 지난 8월 10일 9억 6,000만 원에 매매됐다.
이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 내 최고가다. 이전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23일 기록된 9억 3,000만 원이었다.
1984년 6월 준공된 장안현대는 8개동, 456세대 규모의 단지다. 중앙난방 방식이 적용됐으며 현대건설이 시공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버스정류장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8월 13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동대문구는 8월 첫째 주 0.42%의 주간 상승률을 기록하며 서울 평균을 웃도는 상승세를 보였다. 전셋값 상승과 매물 감소가 맞물리면서 실수요가 유입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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