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답십리대림 59.65㎡, 8억20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2 weeks ago 10
부동산 > 시장 동향

동대문구 답십리대림 59.65㎡, 8억2000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

입력 : 2026.08.20 09:36

MAI

MAI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답십리대림 아파트에서 전용 59.65㎡가 8억2000만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2026년 8월 19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거래에 따르면, 답십리대림 아파트 6층 전용 59.65㎡가 지난 8월 6일 8억2000만원에 매매됐다.

이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4월 11일 7억2000만원이었다.

2003년 1월 준공된 답십리대림 아파트는 총 228세대, 3개동 규모로 대림산업이 시공했다. 최고층은 19층이며 개별난방 방식이 적용됐다.

2026년 8월 13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동대문구는 8월 첫째주 기준 서울 평균 상승률의 1.7배를 웃도는 0.42% 상승률을 기록했다. 대출 규제로 전세값이 상승하고 매물이 줄어들면서 자금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은 비강남권 일부 선호단지로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분석됐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핵심요약 쏙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대림 아파트의 59.65㎡가 8억2000만원에 거래되면서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이 거래는 2026년 8월 6일 이루어졌으며, 이전 최고가는 2026년 4월 11일의 7억2000만원이었다.

동대문구는 8월 첫째 주 기준으로 서울 평균 상승률을 초과하는 0.42% 상승률을 기록하며 비강남권 선호단지로의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