돔 가기 전 신곡 푼다…우즈, 20일 ‘Come into my world!’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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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AM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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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가수 우즈가 오래된 수배 전단 콘셉트의 티저와 함께 오는 20일 기습 컴백한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12일 0시 우즈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디지털 싱글 ‘Come into my world!’의 티징 포스터를 공개하며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낡은 서부극의 수배 전단을 연상시키는 빈티지한 무드로 눈길을 끈다. 큼직한 ‘WANTED’ 문구 아래 짙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우즈의 모습과 신곡명 ‘COME INTO MY WORLD!’, 현상금을 암시하는 숫자란에는 음원 발매일을 뜻하는 ‘$261,020’이 새겨졌다.

올해 첫 정규 앨범 ‘Archive. 1’을 발매하고 아시아, 유럽, 미주 등을 잇는 대규모 월드투어를 마친 우즈는 오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케이(K)팝의 성지’ 서울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앙코르 콘서트 ‘2026 WOODZ WORLD TOUR Archive. 1 : Completed’를 연다. 새 노래가 콘서트 무대와 맞물려 어떤 폭발적인 시너지를 낼지 관심이 쏠린다.

우즈의 새 디지털 싱글 ‘Come into my world!’는 오는 10월 20일 오후 6시 완전히 베일을 벗는다.

장은지 기자 eunj@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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