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형 실버타운 ‘평창 카운티’ 찾은 장동민·김대호·임우일…럭셔리 노후 라이프 체험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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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형 실버타운 ‘평창 카운티’ 찾은 장동민·김대호·임우일…럭셔리 노후 라이프 체험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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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도심형 실버타운을 탐방하는 '실버타운 특집'이 방영되었으며, 출연진은 서울의 평창 카운티를 방문하여 다양한 시설과 서비스를 체험했다.

장동민과 김대호, 임우일은 고급스러운 외관과 맞춤형 의료 케어, 여가 시설에 감탄하며, 시니어 맞춤형 식사 또한 맛보며 고품질의 서비스를 즐겼다.

평창 카운티는 합리적인 입주보증금과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추고 있어 초고령화 사회를 맞이한 시니어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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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구해줘! 홈즈’서 실버타운 소개
고령 사회 대응책 실버타운 주목

도심 속 실버타운인 평창카운드 외관에 놀라는 김대호 [사진 = mbc 구해줘홈즈 갈무리]

도심 속 실버타운인 평창카운드 외관에 놀라는 김대호 [사진 = mbc 구해줘홈즈 갈무리]

지난 6일 MBC 예능 프로그램인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서는 도심형 실버타운 임장기를 다룬 ‘실버타운 특집’이 방영됐다.

8일 실버타운 업계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서는 중년 3인방 장동민, 김대호, 임우일이 코디로 함께 서울과 경기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실버타운을 임장하는 모습을 방송했다.

기본으로 제공하는 맞춤 의료 케어와 식사·청소 서비스는 물론, 스파와 수영장, 영화관 등 편리한 커뮤니티는 출연진의 두눈을 사로 잡았다.

세 사람이 방문한 첫 번째 실버타운은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소재한 ‘평창 카운티’였다. 장동민은 “과거에 실버타운을 간다고 하면 요양원 느낌이 강해 인식이 좋지 않았는데 요즘은 로망으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김대호는 고급스럽고 깔끔한 외관에 대해 “이곳을 지나가다 많이 봤는데 프라이빗한 은행인 줄 알았다”고 감탄했다.

대로변에 위치한 평창 카운티는 세브란스병원과 서울대학교병원, 강북삼성병원 등을 차로 20분 만에 이동할 수 있는 입지 여건을 갖췄다. 또 KB골든라이프케어는 평창 카운티를 서초 빌리지, 위례 빌리지 등 프리미엄 요양시설과 연계한 서비스를 도입해 운영 중이다. 오는 4월 문을 열 예정인 은평 빌리지도 향후 연계할 예정이다.

세 사람이 가장 먼저 헬스장을 찾았다. 이곳에는 시니어 전문 트레이너가 상주해 균형 잡힌 운동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트레이너는 이에게 헬스장 최고령 이용자 나이가 98세라는 말을 전해 듣고 놀라기도 했다. 헬스장 외에 평창 카운티에는 매주 1회 가정의학과 전문의 상담진료를 제공하는 헬스케어실을 비롯해 안마기가 있는 힐링 룸, 치매 예방 보드게임방, 취미 활동할 대강당, 친목을 위한 대강당, 초대형 스파 시설, 영화관까지 다양한 시설도 갖춰져 있었다.

주거시설 내부는 각 방마다 안전 장치가 설치돼 있었다. 화장실, 커뮤니티 시설로 이동하는 계단에는 시니어들을 위해 장애물 없이 이동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미끄럼 방지 설계도 적용됐다.

장동민과 김대호, 임우일은 마지막으로 식사 서비스를 체험했다. 전문 요리사는 엄선한 재료와 영양을 고려한 시니어 맞춤형 식단을 제공하고 있었다. 요리를 맛본 임우일은 “병원밥처럼 나올 거 같아 기대를 안 했는데, 간도 딱 맞고 너무 맛있다”며 호평했다.

평창카운티 입주민 거주 공간을 방문한 출연진들 모습 [사진 = mbc 구해줘홈즈 갈무리]

평창카운티 입주민 거주 공간을 방문한 출연진들 모습 [사진 = mbc 구해줘홈즈 갈무리]

한편, 평창 카운티는 입주자의 초기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입주보증금을 3000만원부터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의무 거주기간도 없다. 입주보증금이 4억~9억원에 책정된 서울 주요 실버타운보다 저렴한 수준이다. 매월 납부 금액이 부담될 경우 입주자는 보증금을 올려 월 부담을 낮출 수 있다.

KB골든라이프케어 관계자는 “대한민국이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하면서 건강하고 안전한 노후를 꿈꾸는 60세 이상의 시니어들을 위한 실버타운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면서 “평창 카운티는 단순한 거주 공간을 넘어서, 시니어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삶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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