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 창동 동아그린 아파트 전용 84.94㎡가 8억 8,0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단지 정보]
| 준공 | 1996년 | 세대수 | 805세대 |
2026년 9월 1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자료에 따르면, 도봉구 창동 동아그린 아파트 전용 84.94㎡가 지난 8월 26일 8억 8,000만 원에 거래됐다. 해당 거래는 9층에서 이뤄졌다.
이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5월 27일 8억 2,000만 원이었다.
2024년 10월 29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도봉구는 대상타운현대, 창동대우, 창동태영데시앙, 도봉휴한신 등에서 전용 84㎡를 6억~8억원대에 구매 가능한 지역으로 꼽혔다.
2024년 8월 26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도봉구는 최근 10년간 신규 아파트 입주 물량이 2379가구 수준으로 신축 공급이 매우 적은 지역이었다. 한편 2024년 12월 7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도봉구의 아파트 거래량이 2024년 9월 92건에서 10월 139건으로 증가했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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