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2:요리 계급 전쟁 시즌2’에 출연해 독특한 캐릭터를 뽐낸 한 ‘임짱’ 임성근 셰프가 영국 테이블웨어 브랜드 덴비와 한식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선보였다.
덴비코리아는 13일 “한식 반찬 브랜드 ‘한식대찬’과 협업해 대표 반찬과 요리를 덴비 테이블웨어에 담아내는 영상 및 화보 콘텐츠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한식대찬은 임성근 셰프와 tvN 한식대첩 전 시즌 출연진이 함께 만든 반찬 브랜드로, 명인과의 협업을 통해 전통 반찬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임성근 셰프는 tvN ‘한식대첩’,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등에 출연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높이고 있는 셰프다.
임 셰프는 개인 유튜브 계정에 올린 ‘영국이 한국 밥그릇을 만든 이유는’이라는 제목의 PPL 콘텐츠에서도 덴비의 대표 스톤웨어 라인인 ‘킬른’ 컬렉션을 활용해 삼계탕과 골동면, 맥적구이 등 전통 음식을 요리했다. 영상에서는 음식을 익히는 토치 불꽃을 직접 도자기에 갖다대고 그릇을 뜨겁게 달군 뒤 완성된 맥적구이를 올리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덴비는 스톤웨어라 열에 강하고, 식기세척기·오븐·전자레인지 등에서 사용이 가능한 브랜드다.
덴비는 이번 콘텐츠 협업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한식대찬과 다양한 형태의 협업 프로모션과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를 함께 기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