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샵갤러리, 러너 복합공간 '러너스 하우스' 팝업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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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11월 8일까지 4주간 강남 더샵갤러리서 운영'RUN. RECOVER. LIVE' 슬로건으로 몰입형 모델하우스 구현가민·세라젬·MOVV·LG전자 등 대표 웰니스 브랜드와 협업 오프닝런, 패밀리데이, 사운드힐링 등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등록 2026-10-12 오전 10:26:37 수정 2026-10-12 오전 10:26:37 가 가 [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최근 열풍이 불면서 크게 늘고 있는 러너들을 위한 복합 공간이 한달간 문을 열었다. 러닝 그 자체뿐 아니라 건강한 러닝 라이프를 지속하기 위해 필수적인 회복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더샵’ 및 ‘오티에르’ 주거브랜드의 주택문화홍보관 ‘더샵갤러리’는 오는 11월 8일까지 웰니스 복합 프로그램인 ‘러너스 하우스(RUNNER’S HOUSE)‘ 팝업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RUN. RECOVER. LIVE‘를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달리기(Run)를 넘어 일상 속 회복(Recover)과 삶(Live)이 완결되는 새로운 주거 웰니스 패러다임을 제안한다. 더샵갤러리는 이번 ’러너스 하우스‘를 진짜 러너들이 집에서 몸을 관리하고 회복하는 스마트 홈 리커버리 루틴을 직접 체험하고 체화하는 공간으로 구현했다. 러너에게는 전문적인 리커버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한편, 비러너 및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도 일상 속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자연스럽게 전파하겠다는 의도가 담겼다. 갤러리에 구현된 ’스마트 홈 리커버리 루틴‘ ’러너스 하우스‘는 러너의 일상을 관통하는 5단계 흐름(RUN→HOME→RESET→RECOVER→REST)에 맞춰 주거 공간과 체험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했다. 실제 러너가 생활하는 집처럼 연출된 모델하우스와 체험존에서는 각 분야 대표 웰니스 브랜드들이 협업해 일상 속 자연스러운 회복 루틴을 제시한다. LG전자는 땀에 젖은 러닝웨어 세탁부터 기능성 의류의 일상적인 위생 관리까지 아우르는 스마트 의류 케어 솔루션을 선보이고 세라젬은 러닝 전후의 수분 섭취와 신체 이완, 척추·바디 온열 케어 및 피부 진정에 이르는 체계적인 헬스케어 기기들을 통해 달린 후 집에서 완성하는 휴식과 웰니스 루틴을 소개한다. 가민은 정밀 GPS 기반의 스마트워치와 심박 측정 장비, 연동 앱을 바탕으로 러닝 기록과 신체 회복 상태를 데이터로 분석해 효율적인 훈련 루틴을 설계하는 스마트 러닝 경험을 제공하고 MOVV는 러너의 주행 목적과 페이스, 개인별 발 상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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