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홍수 9일 만에 '기적의 생환'…"한국인 9명도 부디 무사히" [포크뉴스]

1 week ago 18
[지금 이 시간 가장 뜨거운 뉴스를 '콕' 찍어 전해드립니다]구조대원들이 진흙 속에서 남성 한 명을 구조해 냅니다.온몸에 진흙을 뒤집어 쓴 남성은 괜찮다는 듯 손을 들어보이는데요.네팔 대홍수 발생 9일 만인 오늘(4일) 구조대가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생존 직원 2명을 구조했습니다.바그마티주 트리슐리 3A구역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구조대가 수색 작업을 펼치던 도중 안에서 사람 목소리가 들렸고,구조팀이 "구조하러 왔다"고 외치자 터널 안에서 "알겠습니다"라는 대답이 들려왔다고 합니다.이들이 구조된 곳은 한국인 9명이 실종된 발전소 지역과 같은 트리슐리강 수계에 위치해 있는데요.극적인 구조 소식에 또 다른 생존자가 있을 수 있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