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지역 문제 해결 돕는 현대해상

1 day ago 2
금융 > 보험

대학생 지역 문제 해결 돕는 현대해상

정경선 현대해상 최고지속가능책임자(CSO·가운데)와 2026 '인액터스 코리아' 국내 대회 우승팀인 건국대 '네모의 꿈'. 현대해상

정경선 현대해상 최고지속가능책임자(CSO·가운데)와 2026 '인액터스 코리아' 국내 대회 우승팀인 건국대 '네모의 꿈'. 현대해상

현대해상이 전 세계 32개국 대학생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 '인액터스 코리아' 국내 대회 후원에 나섰다. 현대해상은 회사가 후원하는 인액터스 코리아 대회가 지난 10~11일 고려대에서 개최됐다고 14일 밝혔다. 인액터스는 대학생들이 사회적 책임감을 갖춘 리더로 성장하도록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비영리단체다.

올해 대회에서는 건국대 '네모의 꿈' 팀이 세라믹 폐기물을 활용해 배수 성능이 높은 '투수 보도블록'을 개발해 우승을 차지했다.

시상에 나선 정경선 현대해상 최고지속가능책임자(CSO)는 "학생들의 경험이 사회에서 제대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차창희 기자]

손해보험을 중심으로 장기·자동차·일반보험을 운영하는 대형 보험사입니다.
대학생들의 사회적 문제 해결 프로젝트인 인액터스 코리아 국내 대회를 후원하며 미래 리더 육성을 지원합니다.
ESG 경영을 실천하는 차원에서 사회적 책임 활동과 디지털 보험 서비스 고도화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