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서울 아파트 시장에서 가장 뜨거웠던 지역을 꼽으라면 성북구 장위뉴타운이 빠질 수 없습니다. 강남권 집값이 주춤하는 사이 15억원 미만 대출 규제의 수혜를 톡톡히 보며 '키 맞추기' 장세를 이끄는 주인공이 되었는데요.
장위뉴타운의 현시점 대장은 단연 '장위자이레디언트'입니다. 2840가구의 압도적 규모에 6호선 돌곶이역 초역세권 입지를 갖춰 시세를 리딩하고 있습니다.
또한 북서울꿈의숲을 앞마당처럼 누릴 수 있는 북장위의 래미안장위포레카운티, 래미안장위퍼스트하이, 꿈의숲아이파크 역시 쾌적한 주거 환경과 커뮤니티 시설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특히 꿈의숲아이파크는 강북에서 보기 드물게 수영장까지 갖추고 있습니다.
합리적인 가격대에 서울 신축 대단지의 프리미엄과 미래 가치를 동시에 잡고 싶다면 천지개벽 중인 장위뉴타운의 생생한 현장을 담은 매부리TV 'n억집' 영상을 시청하세요.
[이석희 기자]

!["늙으면 여기 살겁니다"…부동산 교수가 '내 집' 대신 찜한 곳 [이송렬의 우주인]](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03.44117936.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