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날 오후 관저문예회관 야외마당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100여 명이 참여해 힙합, 팝핀 등 다양한 장르의 춤 대결을 펼쳤다. 관저스테이지는 관저문예회관이 기획한 야외 거리공연으로, 2024년부터 연 2회 이상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다. 이날 경연은 1대1 배틀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예선과 본선을 거쳐 대상·최우수상·우수상 등 3개 부문 시상도 이어졌다.
박주현 관저문예회관 주임은 “관저문예회관이 중장년층 중심의 문화예술 공간이라는 기존 이미지를 넘어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예술 공간이자 일상 속 예술 향유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태영 기자 live@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
1
李가 띄운 ‘공무원 초과근무 한도’ 개선…“수당 현실화 우선”
-
2
이영애, 휠쳬어 탄 父와 손 꼭 잡고 미소 “따뜻한 양평 문호리 집”
-
3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
4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
5
이란, 호르무즈 선박 2척 공격…트럼프, 백악관 긴급회의 소집
-
6
“美, 국제 해역서 이란 연계 선박 나포 준비…’경제적 분노’ 작전”
-
7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
8
이란 장관 “호르무즈 개방”에…“얼간이”라며 빗장 건 혁명수비대
-
9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
10
“급매물도 비싸다”…강남 매물만 쌓인다
-
1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
2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
3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
4
국힘 “김용, 2심 실형 범죄자…출마는 법치 조롱”
-
5
李 “민주주의 끊임없이 입증해야 반민주 세력이 국민 유린 못해”
-
6
李대통령, 5박6일 인도·베트남 순방길 올라…에너지·공급망 협력 모색
-
7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
8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
9
이란, 호르무즈 선박 2척 공격…트럼프, 백악관 긴급회의 소집
-
10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트렌드뉴스
-
1
李가 띄운 ‘공무원 초과근무 한도’ 개선…“수당 현실화 우선”
-
2
이영애, 휠쳬어 탄 父와 손 꼭 잡고 미소 “따뜻한 양평 문호리 집”
-
3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
4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
5
이란, 호르무즈 선박 2척 공격…트럼프, 백악관 긴급회의 소집
-
6
“美, 국제 해역서 이란 연계 선박 나포 준비…’경제적 분노’ 작전”
-
7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
8
이란 장관 “호르무즈 개방”에…“얼간이”라며 빗장 건 혁명수비대
-
9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
10
“급매물도 비싸다”…강남 매물만 쌓인다
-
1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
2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
3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
4
국힘 “김용, 2심 실형 범죄자…출마는 법치 조롱”
-
5
李 “민주주의 끊임없이 입증해야 반민주 세력이 국민 유린 못해”
-
6
李대통령, 5박6일 인도·베트남 순방길 올라…에너지·공급망 협력 모색
-
7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
8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
9
이란, 호르무즈 선박 2척 공격…트럼프, 백악관 긴급회의 소집
-
10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22 hours ago
1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