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앞둔 콜롬비아에서 폭탄 테러…52명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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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남서부 카지비오시에서 버스에 설치된 폭발물이 터져, 민간인 14명이 숨지고 38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이번 공격은 반군 조직인 콜롬비아 무장혁명군 FARC에서 이탈한 게릴라의 소행으로 알려졌습니다. 최근 콜롬비아에서는 5월 31일 대선을 앞두고 무장 단체의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전민석 기자 janmin@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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