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일 조승연은 개인 SNS에 "좋은 날 말하지 못한 말. 참 이뻤어 희주야"라며 아이유와 함께 찍은 셀카 한 장을 게재했다.
이어 조승연은 "멋쟁이들~ 뺨 때린 날"이라는 문구와 함께 변우석, 유수빈과의 셀카도 업로드하면서 MBC '21세기 대군부인'을 추억했다.
조승연은 '21세기 대군부인'에서 아이유(성희주 역)와 이재원(성태주 역)의 부친이자 캐슬그룹의 회장 성현국 역으로 열연을 펼쳤다.

한 작품이 끝난 후 출연 배우들과의 지난 과거들을 떠올리는 건 당연한 수순이지만, 일각에서는 현재 '21세기 대군부인'이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만큼 비하인드 셀카 공개 시기를 두고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왕 즉위식에서 신하들이 자주국의 상징인 '만세' 대신 제후국이 쓰는 '천세'를 외치는가 하면, 왕이 자주국의 황제가 쓰는 십이면류관이 아닌 중국의 신하가 쓰던 구류면류관을 쓴 장면 등으로 비판을 받았다.
이후 논란이 거세지자 아이유과 변우석은 물론, 박준화 감독과 유지원 작가는 눈물의 사과를 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류 축구와 삼류 정치, 홍명보 청문회가 한국 축구 혁신에 도움이 될까 [★월드컵 비즈 이종성⑤]](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795,fit=cover,q=high,sharpen=2/21/2026/07/2026070911270533539_1.jpg)



![[포토] '장마폭우와 싸우며 방수포 덮는' 그라운드키퍼와 안전요원들](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7/2026071002045686317_1.jpg)

![[한번에쓱] '야구직관은 먹방이 안성맞춤이지' 혜리와 황인엽](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7/2026071001555457516_1.jpg)

![[속보] 北, 韓·EU성명에 “체제존중 위장 내던져…韓 적대 원칙 불변”](https://pimg.mk.co.kr/news/cms/202606/13/news-p.v1.20260613.89255ddca2b0487c98e7f979e85a8a39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