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에너지시설 화재 13시간 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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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아일보 박성진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당진 석문면 석문에너지 화재 현장. (당진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충남 당진의 한 에너지공급시설에서 난 불이 13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화재 당시 근무 중이던 직원 8명은 모두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28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 55분경 당진시 석문면 석문에너지 연료 하역동에서 불이 났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15분여 만에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력 165명과 장비 52대를 투입했다. 소방 당국은 4시간 30분 만에 큰불을 잡은 뒤 전날 오후 10시 14분경 진화를 완료했다.불은 하역동에서 보일러동까지 번졌으며, 현장에 나무 연료인 우드칩 약 1100 t이 쌓여 있어 진화에 많은 시간이 걸린 것으로 전해졌다.소방 당국은 “폭발음이 들렸다”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충남#당진#에너지공급시설#화재#하역동#우드칩#석문면#소방본부 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김승련 칼럼]한동훈의 1인극 폭로정치, 득인가 실인가 2“안 주고 안 받으니 편해” vs “소방서 반찬해온 할머니 돌려보내야” 3연휴때 美-멕시코 순방한 李, 靑 인선-내란특수본 설치 속도낼듯 4靑 “우크라가 송환 사실 보안 요구…비공개 합의 없다는 허위 공보 사과하라” 5‘약속의 8회’ 김도영 결승타… 日에 마지막 자존심은 지켰다 6“내집에서 몰래 애정행각” 여동생 남친에 너클 던진 20대 7김현지 제1부속실장 부친상… 靑에도 안알려 8김민석, 유시민 논란에 “우리도 절제해야…멸칭 최소화하자” 9서울 지하철역 이름 팔아 280억 벌었다 10추석 휴게소에서 ‘41억’ 팔렸다…호두과자 제친 ‘1위 메뉴’ 1與, 조희대에 “뒤통수 치는 모습, 인간 도리 아냐…시민들 비판” 2연휴때 美-멕시코 순방한 李, 靑 인선-내란특수본 설치 속도낼듯 3“北포로 2명, 민항기로 입국…정보당국 보호 아래 치료·조사중” 4李 “일부러 저질싸움판 유도하는 세력 있어…음해엔 품격있게 대응” 5국회의원 추석 휴가비 440만원…직장인 월 소득보다 65만원 높아 6靑 “우크라가 송환 사실 보안 요구…비공개 합의 없다는 허위 공보 사과하라” 7[김승련 칼럼]한동훈의 1인극 폭로정치, 득인가 실인가 8“두달 방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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