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아이 가졌다”…미녀 농구스타 ‘충격폭로’, 상대는 이강인 절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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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아이 가졌다”…미녀 농구스타 ‘충격폭로’, 상대는 이강인 절친?

파리 생제르맹(PSG) 핵심 수비수 아슈라프 하키미가 스캔들에 휘말렸다. [사진출처 = 인포바에]

파리 생제르맹(PSG) 핵심 수비수 아슈라프 하키미가 스캔들에 휘말렸다. [사진출처 = 인포바에]

파리 생제르맹(PSG) 핵심 수비수 아슈라프 하키미가 스캔들에 휘말렸다.

페루 매체 인포바에는 13일(현지시간) ‘모델 겸 농구 선수였던 카이스레 곤드레지크가 하키미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그녀는 2021년 WNBA 드래프트에서 인디애나 피버의 1라운드 지명을 받으모 프로 농구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곤드레지크는 이같은 소식을 자신의 SNS를 통해 전했다.

지난 7월 임신 소식을 알게 됐다는 그녀는 “혹시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알려드린다”며 “모르코 대표팀이 휴스턴에 왔을 때 임신했다. 하키미가 뛰던 시기다”라고 설명했다.

아이의 아빠가 하키미라는 것을 간접적으로 말한 것이다. 곤드레지크는 이어 “조종당하고 배신당한 기분”이라고도 했다.

해당 영상은 현재 삭제된 상태지만 이 소식은 곧바로 확산했다. 다만 이들이 만났다는 공식적인 기록은 없다. 현재 하키미는 어떠한 언급도 하지 않고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지난 2017년 레알 마드리드에서 프로에 데뷔한 하키미는 이후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인터 밀란을 거쳐 PSG로 이적했다.

팀을 거쳐갈 때마다 좋은 평가를 받았고 유럽 최고의 우측 풀백으로 자리잡았다.

PSG에는 지난 2021년 합류했고 이후 꾸준히 선발로 나서며 맹활약 중이다. 이강인의 PSG 시절 절친했던 동료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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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의 핵심 수비수 아슈라프 하키미가 임신 스캔들에 휘말렸다.

모델 겸 농구 선수 카이스레 곤드레지크가 하키미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주장하며 SNS를 통해 소식을 전했으나, 이들의 만남에 대한 공식적인 기록은 없다.

현재 하키미는 해당 사건에 대해 아무런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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