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대표 로망발언'이 자기 정치" vs "당정 간 불협화음"…당권 정면충돌

1 week ago 4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당권 경쟁은 정면충돌 양상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당권 주자인 정청래 전 대표와 김민석 전 총리가 SNS는 물론 공개발언으로 설전을 벌인 겁니다. 장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총리의 '당 대표 로망 발언으로 평지풍파를 일으킨 게 자기 정치" "동지의 언어만 쓰겠다"며 네거티브 공세 자제를 선언한 정청래 전 대표가 하루 만에 김민석 전 총리를 직격했습니다. 자신을 향해 "1년 자기 정치의 폐해가 당정 불협화음을 만들었다"는 비판에 정면으로 맞선겁니다. ▶ 인터뷰 : 정청래 /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당방위 한 겁니다. 자기 정치로 상대방을 공격하는 것은 부메랑..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