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은 임종룡 회장 (사진)주재로 생산적·포용 금융에 80조 원을 투입하기 위한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의 성과를 점검했다. 생산적 금융 성과로 우리은행의 국민성장펀드 투자와 우리투자증권, 우리자산운용의 1000억 원대 모험자본 공급 등이 꼽혔다. 포용 금융의 성과로는 약 3만5000명에게 총 6억2000만 원의 이자를 감면한 점이 거론됐다. 임 회장은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금융 지원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 KB금융그룹, 장애인 고용 확대 나서
KB금융그룹이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고용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KB국민은행은 올해 장애인 청년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업 체험 프로그램, 인턴십 채용 등을 통해 30명 이상을 채용한다. KB손해보험도 사회공헌 사업 기획과 같은 장애인 전용 직무 11개를 신규 발굴하는 등 채용을 늘린다. KB금융은 직접 고용 외에도 발달장애인 표준사업장 ‘브라보비버’를 통해 지분투자형 간접 고용(지난해 말 기준 48명)을 늘리고 있다. 올해는 은행, 증권, 캐피탈에 이어 자산운용까지 참여를 확대해 지역 기반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강화할 계획이다.트렌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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