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청담 사장' 최병민 첫 범행은 독일산 필로폰…체포 못 한 대가 380억 원

2 days ago 4
【 앵커멘트 】 일명 '청담 사장'으로 불려온 최병민은 마약왕 박왕열의 최대 공급책으로 해외에서 무려 380억 원어치의 마약을 국내에 유통했습니다. 최 씨는 최근 태국에서 검거됐는데 MBN 취재 결과 최 씨는 2019년 국내에서 독일산 필로폰을 수입하는 첫 범행을 저질렀지만 공범들과 달리 경찰에 체포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박규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마약왕 박왕열의 공급책으로 활동하며 무려 210만 명이 투약할 수 있는 380억 원어치의 마약을 국내에 유통한 최병민.▶ 인터뷰 : 최병민 / 박왕열 마약 공급책 (지난 1일)- "(마약 밀반입해서 공급했다는 혐의 인정하십니까?)…." MBN..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