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안효섭 ‘뉴스룸’ 출격… 데뷔 후 첫 뉴스 출연

21 hours ago 1

사진=케티이미지

사진=케티이미지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배우 안효섭이 JTBC ‘뉴스룸’에 출연한다.

동아닷컴 취재 결과, 안효섭은 15일 ‘뉴스룸’ 녹화에 참여한다. 데뷔 후 첫 뉴스 프로그램 출연이다. JTBC 새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극본·연출 김도훈)을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안효섭은 이날 캐릭터 소개와 작품 준비 과정, 근황 등을 전할 예정이다.

또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약칭 ‘케데헌’)을 통해 일약 글로벌 스타로 도약한 안효섭은 ‘케데헌’ 이후 달라진 변화도 이야기할 전망이다.

그런 가운데 ‘파이널 테이블’은 세계 각지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요리 서바이벌 대회에 참가하며 벌어지는 경쟁과 각자의 사연을 그린 작품이다. 안효섭은 극 중 뛰어난 요리 재능과 미각을 지닌 해외파 한국인 셰프 강한을 연기한다.

특히 안효섭은 이번 작품을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셰프 연기에 도전한다. 안효섭의 연기 변신이 기대된다.

‘파이널 테이블’은 24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뉴스룸’ 출연분은 25일 시청자를 찾는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