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살인미수 혐의로 복역한 60대…아차산에서 전자발찌 끊다가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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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지난 주말 서울 광진구에 있는 아차산에서 전자발찌를 훼손하려던 60대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이 남성은 여동생을 살해하려고 했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복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장덕진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기자 】 지난 13일 낮 12시쯤 전자발찌 착용자를 추적하는 관제센터에서 경찰로 공조 요청이 접수됐습니다. 서울 광진구에서 전자발찌를 훼손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경찰이 대상자의 위치를 추적한 결과 아차산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인터뷰 : 목격자- "순찰차만 있고 경찰들은 없고요. 1시간 정도 잠깐 대고 가는데 엄청 오래 있다 가더라고요. 그래서 무슨 일이지 하고…."▶ 스탠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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