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간부 바뀔 때마다 돈 봉투" 전직 해양경찰관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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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염산 판매업자가 해경의 정책 자문으로 활동했다는 건 단속과 관련한 정보에도 상당히 근접할 수 있는 자리에 있었다는 얘기가 됩니다. 취재 도중에도 염산 판매업자가 군산해경 간부와 소통하는 모습이 MBN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군산해경 윗선에서 이 염산 판매업자의 뒤를 봐줬다는 폭로도 나왔습니다. 계속해서 강세훈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기자 】 염산 판매업자의 해명을 듣기 위해 기자가 찾아갔습니다. 그런데 10분이 채 안 돼 어디선가 전화가 걸려옵니다. 통화 내용이 취재 카메라에 녹음됐는데, 염산 판매업자와 통화한 사람은 군산해경의 현직 간부였습니다.▶ 군산해경 간부-염산 판매업자 통화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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