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아사히에 따르면 일본 정부 부대변인인 오자키 마사나오(尾﨑正直) 관방 부장관은 이날 중의원 의원운영위원회 이사회에 출석해 이같이 전했다. 오자키 부장관은 이번 방문을 두고 셔틀 외교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양 정상은 경북 안동에서 만날 것으로 전해졌다. 안동은 이 대통령의 고향이다. 앞서 이 대통령은 올해 1월 다카이치 총리의 고향인 일본 나라현에서 회담을 가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전날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이다. 다카이치 총리의 방한은 미중 정상회담이 열린지 닷새 만에 이뤄지게 되는 것. 이에 따라 이번 한일 정상회담에선 한미일 안보 공조 관련 메시지가 나올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된다. 외신은 중동 전쟁과 북한 문제 등 국제 현안도 의제로 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봤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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