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태어난' 김도영 "40홈런·가을야구·AG 다 잡는다"

3 hours ago 3
【 앵커멘트 】 요즘 KBO 리그의 대세는 누가 뭐라 해도 KIA 김도영이죠. 홈런 단독 1위를 달리며 팀의 가을야구 경쟁을 이끌고 있고, 아시안게임 대표팀에서도 '우승 청부사'로 기대를 한몸에 받는데요. 예비 '국민 타자' 김도영을 권용범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 총알같이 튀어나간 김도영의 타구가 거의 직선으로 담장을 넘어 광고판을 때립니다. 어느덧 시즌 36호포. 자신의 한 시즌 최다 38개까지 2개 남았고, KIA 국내 선수 최초의 40홈런 고지도 눈앞으로 왔습니다.▶ 인터뷰 : 김도영 / KIA 내야수- "항상 가능할 거라고 믿고 야구를 하고 있고 제가 할 수 있는 걸 하다 보면 충분히 할 수 있..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