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이란은 합의 위반이라면서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틀어막았습니다. 하루에 통과하는 선박 수를 12척 정도로 제한하며 통제권을 더욱 강화하는 모습입니다. 휴전이 되고 호르무즈를 빠져나온 선박은 4척에 불과합니다. 이어서 한여혜 기자입니다.【 기자 】 이란의 라라크섬과 오만 무산담 반도 사이. 호르무즈 해협 출구를 향해 운항 중이던 파나마 선적 유조선 '오로라호'가 가던 길을 멈추고 항로를 180도 돌립니다. 휴전 이후 해협이 열리며 통행에 나섰지만, 해협이 다시 전면 폐쇄되자 급히 페르시아만으로 회항한 겁니다.▶ 인터뷰 : 이란 국영 방송- "휴전이 깨진다면 시온주의 정권(이스라엘)의 책임이며, .. |
다시 막힌 호르무즈…이란, 레바논 공격 이유로 호르무즈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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