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32강의 경우의 수가 하나씩 사라지고 있는 힘든 상황에서도 선수들은 다시 훈련장으로 향했습니다. 실망보다는 기적처럼 찾아올 수 있는 32강전은 더 절박하게 뛰겠다는 마음으로 다시 축구화를 신었습니다. 멕시코에서 최형규 기자입니다.【 기자 】 실망스러운 패배에 경기 후 인터뷰에서도 고개를 들지 못했던 대표팀.▶ 인터뷰 : 이기혁 / 축구대표팀 수비수(어제)- "32강이라는 기회가 오면 절실히 뛸 준비를 하고." 엿새 만에 다시 돌아온 과달라하라 베이스캠프에서 진행된 회복 훈련에서 침체된 분위기가 이어지자, 주장 손흥민이 분위기를 띄웠습니다. 큰 목소리를 내며 후배들의 기운을 북돋아주고, 밝은 표.. |

【 앵커멘트 】 32강의 경우의 수가 하나씩 사라지고 있는 힘든 상황에서도 선수들은 다시 훈련장으로 향했습니다. 실망보다는 기적처럼 찾아올 수 있는 32강전은 더 절박하게 뛰겠다는 마음으로 다시 축구화를 신었습니다. 멕시코에서 최형규 기자입니다.【 기자 】 실망스러운 패배에 경기 후 인터뷰에서도 고개를 들지 못했던 대표팀.▶ 인터뷰 : 이기혁 / 축구대표팀 수비수(어제)- "32강이라는 기회가 오면 절실히 뛸 준비를 하고." 엿새 만에 다시 돌아온 과달라하라 베이스캠프에서 진행된 회복 훈련에서 침체된 분위기가 이어지자, 주장 손흥민이 분위기를 띄웠습니다. 큰 목소리를 내며 후배들의 기운을 북돋아주고, 밝은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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