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이 싸하다" 이찬원도 예측 불가..실종 딸의 행방은? [서프라이즈 미스터리살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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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찬원이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 예측 불가의 미스터리한 실종사건을 추적한다.

6월 28일 방송하는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어느 날 딸이 사라졌다 예측할 수 없는 실종 사건의 전말은?'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는 어느 날 딸이 홀연히 사라지고, 누군가 딸의 어깨를 짚자 딸이 비명을 지르는 장면이 담겼다. 이후 딸의 행방을 알 수 없는 가운데 이웃집 남자가 수상한 인물로 제시된다.


이웃집 남자는 "당장 나가!"라고 말하며 블라인드 사이로 밖을 살피는 행동을 보인다. 영상을 본 이찬원은 손을 비비며 "느낌이 싸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또 다른 용의자가 등장해 "네 딸은 내가 죽였어"라고 말하면서 사건은 새 국면을 맞는다. 28일 오전 10시 40분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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