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댁' 이진, 반려견 함께 돌아왔다..韓 정착→핑클·송혜교와 '행복'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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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진 개인계정
/사진=이진 개인계정

핑클 출신 이진이 지난 '뉴욕댁' 생활을 접고 한국에 정착한 근황을 알리며 눈길을 끈다.

앞서 지난 14일 이효리 요가원 공식 계정에는 아난다 요가원에 함께 모인 핑클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효리는 자신에게 수업을 받는 멤버들의 사진을 찍어서 태그까지 해서 올린 후 "핑클의 라자카포타"라고 소개했다. 옥주현도 최근 핑클 멤버들이 다 함께 모이는 모습을 공개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자랑한 바 있다.

/사진=아난다 효리 계정
/사진=아난다 효리 계정

이런 가운데 배우 송혜교는 16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이진의 반려견과 함께 만난 사진을 게재했다. 송혜교는 이진 반려견 장군이와 함께 한 사진을 자랑했고 이진은 해당 자신을 자신의 SNS에 다시 올리며 우정을 자랑했다.

최근의 이런 근황이 관심을 끄는 것은 결혼 후 남편을 따라 미국 뉴욕에 가서 살며 '뉴욕댁'의 삶을 자랑했던 이진이 8개월 동안 한국에서 지내는 모습을 알리며 한국에 정착한 듯한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 여기에 이진이 키우던 반려견까지 함께 한국에 오면서 이진의 한국 정착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

/사진=이진 개인계정
/사진=이진 개인계정

특히 옥주현은 자신의 개인계정에 이진과 둘이 만나서 데이트 하는 사진을 게재하며 "너무 좋아. 진짜 좋아"라며 "'우리 내일 볼까?'하고 내일 볼 수 있으니까. 이젠"이라고 올리며 이진의 한국 귀국에 더욱 무게가 실렸다.

/사진=이진 개인계정
/사진=이진 개인계정

앞서 이진은 지난 2016년 6살 연상의 재미교포 남편을 만나서 결혼, 미국 뉴욕으로 건너가 10년 간 생활했다. 가끔 한국으로 들어오며 핑클 멤버들과 함께 예능 프로그램을 촬영하기도 했다.

올해 초 한국에 들어온 이진은 배우 송혜교와 함께 생일을 보내고 성유리, 옥주현 등 멤버들과 데이트하며 멤버 이효리의 부친상에 가서 슬픔을 나누는 등 지인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을 자랑했다.

/사진=이진 개인계정
/사진=이진 개인계정

이런 가운데 이진이 10년 만에 다시 본격 활동을 준비하기 위해 한국에 들어왔으며 현재 서울 강남구에서 거주 중이라는 이야기 등이 나오기도 했다.

이에 이진이 한국에 본격 복귀를 준비 중인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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