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추적] 환영받지 못하는 당대표 장동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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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 국회 출입하는 김지영 기자와 국민의힘 내부 상황 더 자세히 뉴스추적 해보겠습니다.【 질문 1 】 김 기자, 장동혁 대표가 오늘 사퇴를 정면으로 거부했습니다. 그럼 지방선거 전에 사퇴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보면 되는 건가요?【 답변 1 】 앞서 보셨지만 중간에 물러나는 건 '장동혁 정치가 아니다'라고 했잖아요, 사퇴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다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지방선거가 불과 40일밖에 남지 않은, 시점의 영향이 가장 큽니다. 민주당은 이미 16개 광역단체장 공천을 완료했지만 국민의힘은 경기, 대구, 충북 지역 후보 경선을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 질문 2 】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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