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추적] 끝내 '절윤' 거부…정면돌파 장동혁 속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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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국회 출입하는 김지영 기자와 뉴스추적 시작합니다.【 질문 1 】 김 기자, 장동혁 대표의 메시지는 어제 송언석 원내대표의 입장과는 확연하게 차이가 있어요? 【 답변 1 】 당대표와 원내대표, 당을 이끄는 두 사람의 입장은 메시지 자체만 보면 상반됩니다. 송언석 원내대표는 윤 전 대통령의 유죄 판결에 "책임을 통감한다" "헌정질서를 위협하는 어떤 세력과도 선을 긋겠다"고 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과의 절연, 즉 '절윤'의 의미가 담겼다는 해석이 많았죠. 오늘 장동혁 대표의 메시지는 "아직 1심 판결이다", "무죄추정의 원칙은 누구에게나 적용돼야 한다"고 했습니다. 법원의 판결에도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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