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난다”…‘입냄새’ 황당루머 문채원, 구취측정기에 찍힌 놀라운 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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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난다”…‘입냄새’ 황당루머 문채원, 구취측정기에 찍힌 놀라운 숫자

입력 : 2026.05.09 10:45

배우 문채원이 수년간 자신을 괴롭혀온 황당하고 치욕적인 루머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배우 문채원이 수년간 자신을 괴롭혀온 황당하고 치욕적인 루머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배우 문채원이 수년간 자신을 괴롭혀온 황당하고 치욕적인 루머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심지어 문채원은 ‘입냄새’와 ‘청결문제’를 검증하기 위해 구취 측정기부터 두피 확대 장비까지 동원했다.

문채원은 지난 8일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 ‘문채원 Moon chaewon’에 “문채원 유튜브 OPEN 소문·근황·결혼 이야기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문채원은 먼저 ‘노샴푸 여배우’ 소문에 대해 입을 열었다.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언급된 비위생적인 여배우의 주인공이 본인으로 지목된 것에 대해 문채원은 “촬영하러 가는데 머리를 안 감고 갈 수가 없다”며 황당해했다.

이에 제작진은 즉석에서 두피 확대 장비를 꺼내 들었고, 문채원은 망설임 없이 자신의 두피 상태를 카메라 앞에 공개했다. 확대된 화면 속 문채원의 두피는 먼지 한 점 없이 깨끗했고, 제작진조차 “모공이 너무 깨끗하다”며 루머가 전혀 사실무근임을 입증했다.

다음은 ‘입냄새’ 루머 검증이었다. 제작진이 구취 측정기까지 준비해오자 문채원은 당황하면서도 “지금 여기에 하는 거냐”며 측정에 나섰다. 긴장된 순간, 화면에 찍힌 결과는 놀랍게도 ‘0’이었다.

재측정에서도 다시 한번 ‘0’이 나오자 문채원은 “눈물 난다. 사실 0까지는 기대 안 했다”며 안도 섞인 농담을 던져 현장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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