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지주, 경남 거제 찾아 수해복구 일손돕기

1 week ago 7

경제 동아경제 정진수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28일 경남 거제시 포도농가를 찾은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오른쪽)가 침수된 비닐하우스 내부를 정리하고 있다. 농협 제공 농협경제지주와 농협하나로유통은 지난 27일부터 이틀간 경남 거제시 소재 농가를 찾아 전사적 수해복구에 나섰다.김주양 농협경제대표이사와 임직원들은 벼·포도 농가를 찾아 토사와 각종 부유물을 제거하고 침수된 비닐하우스를 정비하는 등 수해복구에 힘을 보탰다. 농협경제지주는 ▲침수·파손 농기계 무상수리 및 점검 ▲양수기 및 펌프 긴급 공급 ▲영농재해 극복키트 등 현장에 필요한 실질적 지원을 통해 피해 농업인의 영농활동 정상화에 박차를 가한다.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예상치 못한 폭우로 피해를 입으신 농업인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농협은 피해 농업인들이 하루빨리 일상과 영농활동을 회복할 수 있도록 전사적으로 힘을 합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이혜영, 지예은에 명품백 선물…“결혼식 초대하면 축의금 100만원” 2[오늘의 운세/8월 31일] 3“생리하나 봐” 女심판, 지소연에 성희롱 발언…선수협 “끔찍 만행, 퇴출하라” 4용혜인, 장관돼도 의원직 유지 입장…“사퇴땐 기본소득당 원외정당 돼” 5소녀시대 ‘효리수’ 드디어 출격…‘20년차’ 6세대 신인 걸그룹 6박현호 “아내 은가은이 송혜교보다 예쁘다” 팔불출 애정 7“이젠 내려놓는 연습”…이상봉, 아들 이청청과 40년 만에 첫 맞손 851.2kg 최강희, 2주 복근 운동…몸에 생긴 변화는 9한은 “지난해 반도체 성과급으로 아파트 사고 테슬라 뽑았다” 1010년 투석 견딘 50대, 100명에 인체조직 기증하고 하늘로 1용혜인, 장관돼도 의원직 유지 입장…“사퇴땐 기본소득당 원외정당 돼” 2공소취소 모임 이끈 ‘찐명’ 법무장관 후보, 형소법 개정도 주도 3용혜인, 관례 깨고 비례의원직 유지할듯 4문콕 방지하려고 기둥에 붙여 주차했더니…황당 보복? 5용혜인 ‘비례의원직 유지’ 질문에 묵묵부답 6국방장관 1년만에 육사 출신으로…강신철, 전작권 전환·사관학교 통합 속도낼 듯 7李 “망국적 부동산 투기 타파…투기 부추기는 조세 시정” 8부동산 민심 악화에 개각… 현직차관 발탁, 정책기조는 이어갈듯 9용혜인, 성평등부 장관 돼도 의원직...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