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3세’ 신상열 부사장 SKT 직원과 13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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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속으로 동아일보 김다연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신동원 농심 회장의 장남이자 오너 3세인 신상열 농심 부사장(33·사진)이 13일 결혼한다.4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신 부사장은 이달 13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예비 신부는 SK텔레콤에 다니는 일반 회사원으로 알려졌다. 신 부사장은 농심 창업주 고 신춘호 회장의 장손이다. 2019년 미국 컬럼비아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뒤 같은 해 농심 경영기획팀 사원으로 입사했다. 2021년에는 구매 담당 상무에 오르며 임원이 됐고, 2024년부터는 미래사업실장을 맡고 있다. 같은 해 11월 전무로 승진한 데 이어 올해 1월 부사장에 올랐다. 현재 신사업 발굴과 글로벌 전략 수립, 투자·인수합병(M&A) 등을 총괄하고 있다. #신동원 회장#농심#오너 3세#신상열#결혼 김다연 기자 damong@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오늘의 운세/9월 6일] 2리사 “블랙핑크에 해 끼칠까 연애 숨겼다” 3“네 덕분에 두 아이 키워” 29년 뛴 포터와 이별한 차주…현대차 “연락주세요” 4나혼산 ‘즉흥 여행’ 조작 사과…“스태프 항공권-현지촬영 사전 준비” 5‘농심 3세’ 신상열 부사장, 대기업 평사원과 결혼한다 6은행원에 8000억 수표 내밀며 “입금해달라”…가짜였다 7용혜인 전과 4건…교통방해·집시법 위반 2건씩 8李 “부를땐 나라의 아들, 다치면 느그 아들…이런 말 안 나오게” 9‘블랙리스트’ 작성 혐의 최승호 삼전노조 위원장 송치 10배영만, 어린 딸 갑작스러운 사망 후 이혼…“아이 하나 잃고 집안 풍비박산” 1김승원에 “오빠가 들어주면”… 청탁 지인 공소장에 ‘뇌물혐의’ 명시 2[단독]中企 주는 청년장려금 받은 용혜인 기본소득당 3李지지율 40%, 취임후 최저…“인사 부정적” 1%→9% 4韓문화 행사에 日유카타 입고 온 美배우…“너무 무례” 5나혼산 ‘즉흥 여행’ 조작 사과…“스태프 항공권-현지촬영 사전 준비” 6국고보조금 받는 용혜인, 6년전 “기생충 정당 양산…폐지해야” 7“김성수, 처남 전셋집 살며 월세 34개월치 2700만원 안 내” 8‘반도체 표적관세’ 또 압박한 러트닉 “美공장서 생산 안하면 부과” 9“안 물어요” 목줄 거부하더니…대형견, 품 안의 소형견 공격 ‘아찔’ 10[단독]김성수, 피해자 합의 없었는데 미성년자 성착취범 감형 트렌드뉴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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