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타, 상장 첫날 공모가 '3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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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경량화 및 최적화 기술 기업 노타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3배 상승하는 성과를 올렸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노타는 공모가 9100원 대비 240.66% 상승한 3만1000원에 거래를 마쳤으며, 상장 첫날 한때 3만4000원까지 올랐다.

지난달 진행된 수요예측과 일반투자자 청약은 각각 1058대1, 2781.5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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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경량화·최적화 기술 기업 노타가 코스닥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3배'에 성공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노타는 공모가(9100원) 대비 240.66%(2만1900원) 상승한 3만1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공모가 대비 147.25% 상승한 2만2500원에 거래를 시작한 뒤 장중 한때 3만4000원까지 상승했다. 앞서 노타가 지난달 14~20일 5거래일간 진행한 수요예측에는 국내외 2319개 기관이 참여해 경쟁률 1058대1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희망범위(7600~9100원) 상단인 9100원으로 확정했다.

뒤이어 같은 달 23~24일 실시한 일반투자자 청약에서는 경쟁률 2781.5대1을 기록하며 흥행했다. 증거금으로는 약 9조2261억원이 모였다. 상장 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우수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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