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 중계동 중계주공5단지에서 전용 58.46㎡가 9억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단지 정보]
| 준공 | 1992년 4월 | 세대수 | 2,328세대 |
| 규모 | 18동 | 주차 | 총 1,500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대한주택공사 |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2026년 8월 19일 신규 등록된 거래에 따르면, 중계주공5단지 전용 58.46㎡가 지난 7월 31일 9억 원에 매매됐다. 해당 거래는 10층에서 이뤄졌다.
이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최고가다. 이전 최고 거래가는 2026년 6월 27일 기록된 8억 4,000만 원이었다.
1992년 4월 준공된 중계주공5단지는 총 18개동, 2,328세대 규모의 대단지다. 4호선과 7호선이 도보 15~20분 거리에 있으며, 버스정류장은 도보 5분 이내 위치해 있다.
2026년 2월 4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노원구는 2025년 4분기부터 4분기 연속으로 매 분기 1,000건 이상의 거래량을 유지했다. 이는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6억 원으로 제한되면서 실수요자들이 대출 활용이 가능한 15억 원 미만 아파트가 많은 노원구를 선택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2026년 4월 12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2026년 2월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의 14.0%가 노원구에서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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