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 월계동 월계삼호4차 아파트 전용 50.18㎡가 8억 5000만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단지 정보]
| 준공 | 1987년 7월 | 세대수 | 910세대 |
| 규모 | 7동 14층 | 주차 | 지상 289대 |
| 난방 | 중앙난방 | 시공사 | (주)삼호 |
2026년 8월 20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거래에 따르면, 월계삼호4차 아파트 전용 50.18㎡가 지난 7월 20일 8억 5000만원에 매매됐다. 해당 거래는 3층에서 이뤄졌다.
이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다. 이전 최고 거래가는 지난 8월 1일 기록한 8억 3000만원이었다.
1987년 7월 준공된 월계삼호4차는 7개동, 전체 910세대 규모의 단지다. 1호선과 7호선이 도보 5~10분 거리에 있다.
2026년 4월 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이 단지는 최고 41층 1239가구 규모의 재건축을 추진 중이다. 전용 59·74·84㎡ 등 중소형 평형 위주로 설계됐다. 중랑천 조망권 수혜가 예상되며, 서울시는 중랑천 일대에 친수 여가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수변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2026년 4월 12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노원구는 2026년 2월 서울 전체 아파트 매매 거래의 14.0%를 차지하며 25개 자치구 중 가장 높은 거래 비중을 보였다. 3월에도 15.3%로 1위를 유지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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