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 상계동 상계주공3단지에서 전용 73.94㎡가 11억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2026년 8월 22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거래에 따르면, 상계주공3단지 전용 73.94㎡가 지난 8월 8일 11억 원에 매매 계약됐다. 해당 거래는 9층에서 이뤄졌다.
이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2월 10일 10억 원이었다.
1987년 11월 준공된 상계주공3단지는 총 2,213세대, 26개 동 규모의 대단지로, 최고층은 15층이다. 한국주택공사가 시공했으며 지역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2026년 7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노원구는 대출 규제 이후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지역으로 부상했다. 특히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6억 원으로 제한되면서 15억 원 미만 아파트가 많은 노원구가 실수요자들의 합리적 대안으로 선택받고 있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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