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서울 노원구 불암산 힐링타운에서 열린 2026 불암산 철쭉제를 찾은 시민들이 꽃구경을 하고 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철쭉제는 지난해 32만7000여명이 방문하며 노원을 대표하는 봄 축제로 자리 잡았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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