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메달' 린샤오쥔 "쇼트트랙은 내 전부…후회 없어" [여기는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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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은 제 인생의 전부였습니다."8년 만에 올림픽에 참가한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은 "원하는 성적을 얻지 못했지만 최선을 다해서 후회는 없습니다."라며 경기를 마친 소감을 밝혔습니다.중국 대표팀으로 출전한 린샤오쥔은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쇼트트랙 5,000m 계주 파이널B를 끝으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일정을 마쳤습니다.그는 이번 대회에서 남자 1,000m와 1,500m 준준결승에서 탈락했고, 500m마저 준준결승의 벽을 넘지 못하면서 개인전 메달 확보에 실패했습니다.혼성계주에선 준준결승만 출전했지만 팀이 결승에서 4위에 그치며 메달을 얻지 못했고,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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