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노머스(473980)는 삼성증권과 1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내년 1월 15일까지 6개월이다. 취득 예정 주식은 보통주 9만 8328주이며, 취득 기준가격은 주당 1만 170원이다.
노머스는 현재 배당가능이익 범위에서 취득한 자기주식 5만 4618주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전체 발행주식의 0.49%에 해당한다.
회사는 이번 신탁계약의 목적을 주가 안정과 주주가치 제고라고 설명했다. 계약 체결기관과 위탁투자중개업자는 모두 삼성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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