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진 수협 회장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바다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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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순직 선원 위령탑' 찾아 참배

  • 등록 2026-05-07 오전 11:14:22

    수정 2026-05-07 오전 11:14:22

[세종=이데일리 송주오 기자]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이 순진 선원들 앞에서 안전한 조업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사진=수협중앙회)

노 회장은 7일 부산 영동구 ‘순직 선원 위령탑’을 찾아 참배했다. 이 위령탑은 우리나라 최초로 해상 사고로 숨진 선원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다.

이날 방문에는 신학기 수협은행장을 비롯한 우동근 중앙회 교육지원부대표, 부산 관내 수협 조합장 등이 함께했다.

노 회장은 대표로 위령탑에 헌화 및 분향한 뒤 묵념하며 조업 중 불의의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선원들을 추모했다.

노 회장은 방명록에 ‘순국 선원들의 거룩한 넋을 기리며, 어업인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바다를 수협이 앞장서서 지켜 나가겠다’고 서명했다.

한편, 수협중앙회는 올해를 ‘어선 안전 원년의 해’로 선포한 뒤, 어선 안전관리 로드맵을 세우고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세부 과제를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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