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칠대죄:Origin’ 신규 오리지널 캐릭터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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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개의 대죄:Origin’ <자료제공=넷마블>

오픈월드 RPG ‘일곱개의 대죄:Origin’에 신규 영웅이 추가된다. 또한 이용자 투표 결과를 반영한 ‘앙케이트 소환’도 진행된다.

이번에 추가되는 신규 영웅 ‘칼라’는 ‘일곱개의 대죄:Origin’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오리지널 캐릭터다.

쌍검과 삼절곤, 건틀릿를 활용해 서로 다른 전투 스타일을 선보인다.

쌍검을 장착한 ‘칼라’는 바람 속성 어태커로 전투 중 3종류의 버프를 쌓아 모든 스킬의 재사용 대기시간을 초기화하고 강화된 공격으로 강력한 피해를 입힐 수 있다.

삼절곤은 바람 속성 버스터로 적에게 디버프를 부여해 바람 속성 버스트 피해를 높이고 버스트 발동 시 팀 내 바람 속성 영웅의 치명 피해를 증가시키는 동시에 보호막을 부여한다.

건틀릿은 대지 속성 버스터로 적에게 디버프를 부여하고 아군의 일반 스킬 피해를 높여 팀 전체의 화력을 강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칼라’이외에 오리지널 캐릭터로는 킹과 다이앤의 일곱 번째 자녀 ‘티오레’를 비롯해 ‘드레드린’, 마신족 출시 ‘버그’, 요정 ‘데이지’ 등이 있다.

넷마블은 이용자 투표를 통해 픽업 영웅을 선정하는 ‘앙케이트 소환’을 이번 업데이트부터 오는 10월 7일까지 진행한다.

지난달 26일부터 진행된 투표 결과에 따라 1위 ‘멀린’, 2위 ‘엘리자베스’, 3위 ‘데이지’가 픽업 영웅으로 선정됐다.

신규 레이드 ‘페르젠 광산’도 추가될 예정이다. ‘페르젠 광산’은 ‘타라니스의 성지’, ‘심층 거미굴’에 이은 3번째 레이드 콘텐츠다.

공략을 통해 ‘별의 파편’과 신규 장비 등을 획득할 수 있다. 고난도 전투 콘텐츠 ‘보스 도전’에는 ‘「침식」에인션트 드래곤’의 ‘초월’ 난이도가 새롭게 추가된다. 공략 시 초월 제련 및 각인에 필요한 재료를 획득할 수 있다.

원작의 이야기를 게임에서 경험할 수 있는 신규 퀘스트 ‘성기사의 검’도 선보인다.

바냐 마을에 꽂힌 성기사의 검으로 인해 위기에 빠진 마을을 멜리오다스가 구하는 에피소드를 감상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소년 ‘미드’와의 이야기를 비롯해 성기사 ‘길선더’와 멜리오다스의 재회 등 원작의 주요 장면을 ‘일곱 개의 대죄: Origin’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오는 17일부터 10월 23일까지 ‘바냐 에일 축제’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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