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에 최상위 신규 레이드가 업데이트된다.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6일 온라인 액션게임 ‘던파’에 최대 12인 공격대가 협력, 타락한 성자 ‘미카엘라’를 저지하는 최상위 신규 레이드 ‘무너진 성자 미카엘라’를 업데이트했다.
‘무너진 성자 미카엘라’는 성물 ‘성천의 고리’가 빛으로 지켜낸 안전지대에서 ‘미카엘라’를 지키는 대천사들의 공세에 맞서 싸워야 한다.
‘성천의 고리’ 권역 안에서는 적이 약화되고 권역 밖에서는 몬스터가 강해지며 오래 머물면 캐릭터가 죽는 위험이 있다. 파티 전술에서 안전 지대 활용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맵 위의 적을 즉시 아군 앞으로 끌어오는 파티 버프 ‘계율의 사슬’, 활약도에 따라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빛의 승천’ 시스템 등 다양한 공략 요소를 활용해 전투를 유리하게 이끌 수 있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20일까지 미카엘라 레이드 클리어 이벤트를 진행한다.
미카엘라 레이드 클리어, 특수 던전 콘텐츠 ‘잔광의 항전’ 클리어 등 미션을 완수하면 미카엘라 이명각인권, 전용 칭호, 오라 아바타, 최대 2000개의 ‘종말의 계시’ 등 보상을 제공한다.
특히 하드 난이도의 HP 배율을 +150% 이상으로 설정 후 가장 먼저 미카엘라 레이드를 클리어한 선착순 20개 공격대에는 ‘종말이 내려앉은 시간 내 정보 프레임’과 ‘종말을 꿰뚫은 진실 파티 프레임’ 등 명예 보상을 지급한다.
9월 10일까지 ‘던파’ 서비스 21주년 기념 ‘21st Special Mission’ 이벤트를 진행한다.
같은 기간 낚시로 물고기를 수집해 나만의 수족관을 꾸미고 관리하는 미니게임 ‘아라드 수족관 메이커’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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