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FC온라인’ 올 여름 로드맵·이벤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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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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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온라인’의 올 여름 로드맵으로 업데이트될 신규 콘텐츠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온라인 축구게임 ‘EA SPORTS FC™ Online(이하 FC 온라인)’의 ‘8주년 기념 & 여름 업데이트’ 영상을 통해 올 여름 업데이트 로드맵과 이벤트를 공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4월부터 7월까지 진행된다.

4월에는 이용자 편의성을 개선하는 업데이트가 진행된다.

미등록 선수 일괄 방출, 훈련 코치 다수 동시 제거, 아이템 최대 150종 일괄 삭제 기능을 추가한다.

신규 클래스로는 세계 축구 무대의 전설적인 선수들로 구성된 ‘WG(Warriors of Glory)’ 클래스와 한국을 대표하는 11인의 선수들의 데뷔 연도 활약상을 담은 클래스 ‘KHD(Korea Heroes Debut) 클래스’ 2종을 출시한다.

5월에는 스쿼드 구성을 생략하고 누구나 즉시 경기를 즐길 수 있는 ‘KICK-OFF 모드’를 업데이트해 신규 이용자를 비롯해 모든 이용자의 접근성을 높인다.

한 명의 선수를 선택해 훈련과 경기를 통해 직접 성장시키는 ‘선수 키우기’를 ‘FC 온라인 M(모바일)’ 전용 콘텐츠로 선보인다.

글로벌 축구 국가대항전이 열리는 6월에는 팀을 미리 구성해볼 수 있는 ‘스쿼드 메이커’를 개편하고 신규 특성 4종을 출시한다.

‘스쿼드 메이커’는 포메이션, 선수 구성 중심에서 팀 및 개인 전술, 훈련 코치까지 함께 설정할 수 있도록 기능이 확장된다.

신규 특성으로는 개인기 성능을 높이는 ‘트릭스터’, 공격 방향 반대에서 오는 공을 즉각적으로 슈팅하면 보다 낮고 빠른 궤적으로 슛이 발동되는 ‘레이저 슈터’ 등을 선보인다.

7월에는 공식경기 ‘1vs1’에 월드클래스와 챌린저 사이의 신규 등급 ‘마스터’를 추가한다.

한편 넥슨은 ‘FC 온라인’ 서비스 8주년을 기념해 다채로운 이벤트를 실시한다.

5월 27일까지 ‘8주년 홈커밍’ 사전등록 이벤트에 참여하면 ‘KHD 클래스’ 11인 8강으로 구성된 스쿼드를 제공한다.

신규 및 복귀 유저를 대상으로 8일간 출석을 완료하면 ‘KHD’ 8강 선수를 거래 제한으로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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