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 설립 때부터 넥스트레이드를 이끈 김학수 대표이사가 대표직을 연임한다. 그는 넥스트레이드의 거래량을 제한한 현행 규정에 적극 의견을 개진하겠다고 강조했다.
10일 넥스트레이드는 주주총회를 열고 김 대표를 차기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김 대표의 새 임기는 2028년 3월까지다. 김 대표는 상장지수펀드(ETF), 토큰증권(STO) 등으로 거래 대상을 확대하고, 거래량 제한을 비롯한 ATS 관련 규제 합리화에 의견을 개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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