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홍수로 한국인 8명 연락 두절, 10명 고립

1 week ago 16
네팔 라수와 지역 홍수로 현지에서 수력발전소를 건설 중이던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소속 우리 국민 8명이 연락두절됐고, 10명이 고립돼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고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현재 네팔 당국이 수색과 구조에 나선 가운데 정부도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을 현지에 급파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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