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네이버페이네이버페이는 네이버페이 부동산 내에 집에 맞는 인테리어와 시공업체를 탐색할 수 있는 인테리어 서비스를 열었다.
네이버페이는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과 함께 이같은 서비스를 시작했다.
인테리어 서비스는 사용자들이 다양한 시공 포트폴리오를 둘러보며 취향과 예산에 맞는 인테리어를 탐색할 수 있다. 실제 거주하거나 인테리어를 계획중인 아파트의 시공 사례와 업체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시공 사례와 시공업체를 아파트 단지 단위로 연결해 관심 단지를 검색만 해도 그 단지에서 시공 경험이 있는 업체 목록과 실제 결과물을 볼 수 있다. 현재 인테리어 탭에서 확인 가능한 포트폴리오 수는 2500여건이다.
네이버페이 관계자는 “아실과의 협력을 통해, 사용자들이 우리집과 비슷한 조건의 실제 사례나 적합한 시공업체 정보를 편리하게 탐색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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