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쌍둥이 엄마도 걱정없이 출근해요" 틈새돌봄 현장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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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맞벌이 가정이 대세가 되면서 아이 맡길 곳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른 아침 어린이집 등원부터 늦은 밤 하원, 주말까지 돌봄의 공백을 메워주는 어린이집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최은미 기자가 직접 둘러보고 왔습니다.【 기자 】 아침 7시 30분. 서이 조이 태이 재이 '네쌍둥이'가 등원합니다. 아이들을 이 시간에 받아주는 곳이 있어 엄마 아빠는 오늘도 제시간에 출근할 수 있습니다.▶ 인터뷰 : 최혜옥 / 네쌍둥이 어머니- "이렇게 아침 일찍 등원할 수 없는 어린이집을 다녔다면 복직을 더 늦추게 됐거나, 등·하원 도우미를 쓴다거나 해야 했을 것 같은데, 등·하원 도우미는 현실적으로 아기가 네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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