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감동해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강경준 논란’ 장신영, 심경고백

6 days ago 6

뉴스 요약쏙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배우 장신영이 힘든 시기를 함께해 준 지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그녀는 KBS '펀스토랑'에서 친구들이 음식으로 위로해 준 일을 회상하며, 그들의 행동이 큰 위안이 되었다고 말했다.

장신영은 가정을 지키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일상을 회복하고 있는 모습도 보이고 있다.

회원용

핵심 요약쏙은 회원용 콘텐츠입니다.

매일경제 최신 뉴스를 요약해서 빠르게 읽을 수 있습니다.

배우 장신영이 힘든 시기를 함께 해 준 지인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사진출처 = ‘펀스토랑’ 영상 캡처]

배우 장신영이 힘든 시기를 함께 해 준 지인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사진출처 = ‘펀스토랑’ 영상 캡처]

배우 장신영이 힘든 시기를 함께 해 준 지인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일 KBS ‘펀스토랑’ 예고 영상에서는 장신영이 지인들을 초대해 직접 요리를 대접하는 장면이 나왔다.

영상 속 장신영은 “작년 생일에 너무 힘들었다”며 “몸도 마음도 지쳐서 집에만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때 친구들이 딩동하고 음식을 놓고 갔는데 너무 감동해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한 친구는 “그때 우리 다 울었다. 너는 안에서 울고, 우리는 밖에서 울었다”고 따뜻하게 품었다.

장신영은 “전화 받는 것조차 힘들까봐 친구들이 연락도 안하고 그냥 찾아와 줬다”며 “백 번의 말보다 한 번의 행동이 더 큰 위로가 되더라”라고 말했다.

장신영은 배우 강경준과 2018년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러나 지난해 12월 강경준이 상간남 소송에 휘말리며 논란이 됐다.

당시 고소인 A씨는 자신의 아내가 유부녀인 것을 알고도 강경준이 부정한 행위를 저질렀다며 5000만 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해 상간남 의혹을 제기했다. 강경준은 6개월 만인 지난해 7월, 첫 변론기일에서 상대방의 청구를 받아들이며 소송을 종결했다.

그럼에도 장신영은 “가정을 지키겠다”며 입장을 밝혔고 이후 일상을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좋아요 0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