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 권성준, 냉장고서 바질 모종까지 등장..김성주 "이런 건 처음" [★밤TView]

1 hour ago 2

/사진 = JTBC '냉장고를 부탁해'권성준 셰프의 냉장고가 때아닌 '세팅 의혹'에 휩싸였다.2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에는 권성준과 윤남노가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했다./사진 =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날 공개된 권성준의 냉장고에서는 먼저 닭가슴살이 발견됐다. 권성준은 "주식이다. 사실 제 주식이다. 진짜로"라고 강조했지만, 윤남노는 곧바로 거짓이라고 의심했다. 안정환 역시 콘셉이냐고 거들었다.권성준은 "'냉장고를 부탁해' 촬영 때는 조금 많이 먹긴 한다. 평소에는 아침, 저녁으로 닭가슴살이랑 밥만 먹는다"며 "식단을 한 지는 6개월 정도 됐다"고 설명했다.그러자 최현석은 "요즘 말로는 이런 표현을 '관리 호소인'이라고 하지 않나. 관리를 조금 해야 할 것 같다"며 "뒤에서 보니까 확실히 수제비 티가 많이 난다"고 장난쳤다. 이어 식단을 6개월째 하고 있다는 말에는 "6개월 했는데 수제비가 이만큼 남았다고?"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사진 =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의심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냉장고에서는 권성준이 직접 키운다는 르방도 등장했다. 권성준이 "제가 키우는 르방이 있는데 밥을 줘야 한다. 항상 밥을 주고 있다"고 하자 최현석은 "업장에서 안 하고 여기서 하냐?"라며 의아해했다.샘킴 역시 "제가 권성준 셰프님을 오래 봤는데 세팅이 아닌가 싶다"고 말했고, 김성주도 "세팅용 아니냐"며 의혹에 힘을 보탰다.이어 백합까지 등장했다. 권성준은 "제가 모든 식재료 중 좋아하고 즐겨 먹는 게 패류와 갑각류다. 두 가지를 제일 좋아한다"며 "저건 봉골레 파스타를 해 먹는다"고 설명했다.하지만 윤남노는 "극강의 콘셉트다"라고 반응했다. 김성주가 샘킴에게 "셰프님도 집에서 봉골레 파스타 해 먹냐?"라고 묻자, 샘킴은 "저렇게 보관은 안 할 것 같다. 너무 세팅 티가 난다"고 답했다./사진 = JTBC '냉장고를 부탁해'급기야 냉장고 안에서 바질 모종까지 발견되자 현장은 술렁였다. 김성주는 "이건 너무 세팅이다"라고 외쳤고, 안정환은 "나 못 하겠어"라며 고개를 저었다.특히 김성주는 "내가 2014년부터 '냉부'를 했는데 냉장고에서 이런 게 나오는 건 처음 봤다. 누가 냉장고 안에서 이걸 재배하냐"고 놀라워했다.이에 권성준은 "재배가 아니라 저거 레몬 바질이랑 바질이다"라며 해명에 나서 웃음을 더했다.<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