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시댁 사랑 듬뿍..♥마이큐父 "오랜전부터 식구 같아" [노필터티비]

2 hours ago 2
/사진=유튜브 채널 '노필터티비'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노필터티비' 캡처

방송인 김나영이 남편 마이큐의 가족과 한층 가까워진 근황을 전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에는 '며느리 김나영과 시아버지의 데이트. 방이동 그냥 걸었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제작진은 "한 달 있으면 벌써 (김나영과 마이큐가 결혼한 지) 1주년이다"라고 언급했다.

이에 시아버지는 나는 10년 된 것 같다. 새롭지 않다. 오래전부터 식구였던 것 같다"며 "너무 잘 어우러졌다. 낯섦이 좀 없었다. 나영이도 노력해서 그런 거 같다"고 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노필터티비'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노필터티비' 캡처

김나영은 "홍콩 여행 다녀와서 더 편해졌다. 어머니, 아버지가 더 친숙해지고 했다"고 털어놓았다.

훈훈한 분위기 속 시아버지는 "그래도 대가족 여행은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이어 "나이가 확실히 있어서 힘든가 보다. 그때는 별 표시 안 했는데, 지나고 나니까"라고 말을 잇지 못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나영은 2015년 4월 사업가 A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그러나 두 사람은 2019년 이혼했으며, 양육권은 김나영이 가졌다.

이후 김나영은 2021년 가수 겸 화가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이어오다 4년 열애 끝에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ad Entire Article